(물론 이 글 쓰는 병신은 계좌에 3만원도 없지만)

우시지마는 그 30억 어떻게든 만들려고

야쿠자,경찰,변호사,악성 채무자등등 상대로 존나 뺑이 치며 고생하는데

치과 의사인 사촌 동생은 개업 5년만에 30억 짜리 꼬마 빌딩 사네

물론 대출 꼈지만

우시지마도 사업가 기질이 있으니까 걍 소년원에서 딴 면허로 중장비 기사로 일하다가 사업 벌였으면

부자 되는게 좀 늦더라도 더러운 꼴 안 보고 잘 살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