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몰라도(그림은 시간 더 주면 좋아지긴 함)


주간연재 스토리로 못 짜내는 놈은 솔직히 반년 줘도 못 짜낼 거 같거든?


'시간 주면 스토리도 잘 짜낸다'를 대표하는 그런 작품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