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새끼 엔딩이 일곱빛깔 아저씨보다 희망차서 아쉬움 아직 어린애랑 50넘은 아저씨의 차이이긴 하겠지만 어쨌든 한짓의 정도는 중딩새끼가 더한것같은데 시원한맛은 없긴혀 볼수록 주인공 변호사가 처음에 상담하면서 하는말이 이해가는 만화임 빨리 5권 이북좀
아 거릅니다
고구마 에바여 삶도 고구마인데 도락에서도 고구마를 먹으란 말이냐
월붕이라면 제발 사서 응원합시다
고구마까지는 아닌데 참교육만화 류는 아님
그 나이대엔 성범죄 저질러도 미래를 가질수 있는
크아아악
애초에 사이다 만화 원하는 사람들에겐 안 맞는 만화
피의자가 우시지마 채무자급으로만 좀 당했으면 좋겠는뎅
재밌으니 아무래도 됐다.. 낙태만 안당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그 새끼 대학등록금통장은 털렸는데 너무 뇌가 비어서 대학 못 갈 거 같았으니 별로 손해가 아님...
아버지가 자식새끼 상태보고 빠른결단 내린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