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캐릭터가 미지의 존재를 확실히 봤는데 나머지는 너 왜 그러냐? 피곤해? 하며 별거아닌듯 대수롭게 넘기는 전개가 너무 끔찍함... 진짜 있었는데 절대 안 믿어주고 본 캐만 바보 만들고그러다 나중에 주인공 일행이 그 캐만 본 존재에게 당하면 속으로 걱정보다 먼저 거봐 있다 했잖아;; 하면서 보게됨
마치 바키 스포일러같군 - dc App
ㅋㅋㅋㅋ
아니 그러니까 고죠 사토루가 반으로 갈라져서 죽었다니까요
박수맨이 잘린팔에 소고를 끼우고 스쿠나가 당황했다니까요 - dc App
랄리호~
월첩아 꼭서 재미없다니깐?
그만큼 봤으면 재밌어서 본거 아님?
사실은 교사가 하기 싫었다...라거나? 8년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사람이 슈트를 받자마자 그 모든걸 훌훌 벗어버리고 떠났단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