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캐릭터가 미지의 존재를  확실히 봤는데 나머지는 너 왜 그러냐? 피곤해? 하며 별거아닌듯 대수롭게 넘기는 전개가 너무 끔찍함... 진짜 있었는데 절대 안 믿어주고 본 캐만 바보 만들고
그러다 나중에 주인공 일행이 그 캐만 본 존재에게 당하면 속으로 걱정보다 먼저 거봐 있다 했잖아;; 하면서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