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주인공이 옳고 일침하고 돌파구를 발견만하긴 하면 쳐짐

라면재유기도 시오미한테 발린 세리자와지만(시오미 피셜 내꺼가 더 맛있다도르), 결국 컨설팅에 있어선 세리자와가 몇 수는 더 위에 있는걸 보여주고

블랙잭도 환자들한테 생과 사의 여부에 왈가왈부 하지말라고 일침하지만 자신도 피치못한 환자의 죽음 앞에서 고통스러워하는게 인간미 있다고 할까요

특히 맛의 달인 주인공 표정으로 계속 일침하면 뭔가 보면서 짜증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