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주인공이 옳고 일침하고 돌파구를 발견만하긴 하면 쳐짐라면재유기도 시오미한테 발린 세리자와지만(시오미 피셜 내꺼가 더 맛있다도르), 결국 컨설팅에 있어선 세리자와가 몇 수는 더 위에 있는걸 보여주고블랙잭도 환자들한테 생과 사의 여부에 왈가왈부 하지말라고 일침하지만 자신도 피치못한 환자의 죽음 앞에서 고통스러워하는게 인간미 있다고 할까요특히 맛의 달인 주인공 표정으로 계속 일침하면 뭔가 보면서 짜증이 남
동의
지로 : 아니 내 젓가락은 5cm나 더 젖어있잖아!
주인공이 논리적 윤리적으로 절대적인 우위에 서 있으면 약간 작가의 자캐딸로 보이는
아니 자캐딸보다는 자아의탁이라는 말이 좋겠군
일침뿐만 아니라 뭐든 젊고 루키인 주인공이 척척 다해내는 상황도 좀 짜침 이런 경우는 자캐딸로 보이기도 하고…
맛의 달인은 오히려 당황할 필요 없는데 당황해서 더 좆같음
지로 선배! 선배 애비가 애미를 두들겨 패고 선배도 패면서 키웠지만 그건 다 위대한 예술가의 애정표현이에요! 듣고 반박못하는건씨발
작가가 시발 너무 꼰대임ㅋㅋ
지로 이 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