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는 연애질하는거 관심 없어서 노잼이었음
당시 시대상 조명이나 메이드가 하는 집안일을 당시 기술수준에 맞춰서 상세하게 묘사하는건 재밌음
그래서 그 애널 약하게 생긴 흑발 메이드가 나와서 메이드 일만 존나 하는 편이 제일 재밌었음
셜리는 좀더 쓸데없는 서사 들어내고 작가의 메이드페티쉬에 집중한 느낌이라 좋더라
당시 시대상 조명이나 메이드가 하는 집안일을 당시 기술수준에 맞춰서 상세하게 묘사하는건 재밌음
그래서 그 애널 약하게 생긴 흑발 메이드가 나와서 메이드 일만 존나 하는 편이 제일 재밌었음
셜리는 좀더 쓸데없는 서사 들어내고 작가의 메이드페티쉬에 집중한 느낌이라 좋더라
나도 엠마는 솔직히 별로 재미없었음
엠마도 재밌는 구간이 있는데 그게 보통 스토리 진행 안되고 작가 사심 담아서 당시 시대상 고증 같은거 빼곡하게 채워넣는 에피소드였는듯 그래서 그 부분이 더 강조된 신부이야기가 좀 더 작가 강점을 잘 보여준다 생각함
작가가 확실히 실력이 는 거 같음
나도 셜리가 좋아
진짜 어쩌다 한번 그려서 그런지 등장인물 2명따리 순수 일상물인데도 존나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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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내용도 너무 많고 그 연애스토리가 딱히 흥미롭거나 새로운것도 아니라...
일단 셜리가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