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는 연애질하는거 관심 없어서 노잼이었음
당시 시대상 조명이나 메이드가 하는 집안일을 당시 기술수준에 맞춰서 상세하게 묘사하는건 재밌음


그래서 그 애널 약하게 생긴 흑발 메이드가 나와서 메이드 일만 존나 하는 편이 제일 재밌었음

셜리는 좀더 쓸데없는 서사 들어내고 작가의 메이드페티쉬에 집중한 느낌이라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