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싫었다. 지키겠노라 맹세했거늘 하늘이 높고 아름다워 모르게 연정을 품었다. 선택을 해야 했다. 커져가는 연정. 나는 하늘을 지키는 검. 감정을 포기하기 위해 남자임을 포기했다. 하늘을 모실 수만 있다면 하늘 넘치게 충분하다.
아오 좆툰 또 너야
모가지 180도 돌아간 귀신 같아
포청천이 개작두 여는 장면인가요
저거 설마 알몸이어서 엉덩이 검열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