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별로라거나 외모가 못생겼다거나 그런건 아니고얘네 1학년때는 경음부에 지들만 있으니 지들끼리 웃고떠들고먹고놀고 하는것먼 봐도 재밌었는데 갑자기 아즈냥 들어와서 “선배님들! 왜 연습도 안 하고 놀기만 하나요!” 하니까 그제서야 아 얘네 놀기만했었지...하는 차가운 현실을 마주하게 해줘서 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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