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의 인플루언서랑 SNS를
존재감 = 생명력인 디스토피아 세계관으로 표현한듯한 만화로

그런 세계에서 자신의 존재란 무엇인가
무엇을 통해 자신이 정의되는가 내 이름과 사회적 지위의 관계 등등을 담은 느낌의 메시지를 주려고 했다고 생각함

꽤 재밌는 고찰이었고 내용 전개도 빨라서 빠르게 다봄
다만 후반부가 30페이지정도는 더있었어야 더 좋았었을듯

가격만큼의 재미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미 자체는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