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미국인이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낸 작품 솔직히 재밋냐면 재밋지는 않음 근데 크게 비관적이지도않고 복잡한 비유도없고 무난하게 읽었던 작품 근데 오히려 그게 역으로 장점인 나는 누구지 나는 어디에 속하는걸까를 우울하게 표현하지않음 걍 무난하게 푸는데 그래서 어릴때도 무난히 읽었나봄 그래도 재밋지는 않았음 찾아서 볼정도는 아니고 도서관가서 생각나면 한번 보셈....오래된 책이기도하고(2007년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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