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내취향은 아니엇음 동경동일로 잊고있었는데 마츠모토 타이요는 고고 몬스터를 쓴 작가란걸 다시 상기시켜준 작품이었음...

물론 고고몬스터급 몽환적인건 아닌데 두번째로 몽환적인듯(내가 읽은거-핑퐁,하나오,동경동일,썸머-중반까지등)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리에타 같은 캐릭터를 안좋아하는것도있고(근데 생각해보면 아리에타 시대에 저런 몽환적인 사고면 현세를 포기하는게 나을수도있긴하겟는데....난 남겨진 사람에 이입하는쪽이라 그런지 좀 그랬음)

내취향은 아니었음

개인적인 호불호 순서는

동경동일

핑퐁-하나오

루브르

고고몬스터 인듯 썸머는 좀...복잡한 심정이라서 제외하고...

다음에 돈들어오면 죽도 사무라이를 사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