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인공의 축복받은 환경
재능,장소 다 구비되어있음 시련? 있긴한데 지가 스케줄 관리 못해서 생긴일임ㅋㅋ
2.위서 이어지는 근성론
본인이 스케줄관리 안하고 어거지로 일받고 무리해서 쓰러지고 남들한테 피해주는건 근성으로 포장함
3.히비키랑 동급
또 위랑 이어지는거긴한데 현재 연재중이면서 지금 연재중인거 하기싫다고 상의없이 단편연재함(기존 관례를 깨부수는게 쿨~하다 생각했나?)
여성관,나나미네 제외해도 돌이켜보면 뭔가 좀 이상한
삼촌이 쓰던 작업실이 그대로 남아있었어->작위적인 전개는 이런 거라고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
솔직히 결혼 안하신 이모분 돌아가셧을때 어머니가 강릉까지가서 집처리한거 생각하면 계속 두고있는게 신기한거같은데
약간 벨섹 작가 연상되는 뚱뚱한 작가가 미녀 스작인가 설득하려고 겨울에 밖에서 작업하는거 이런거도 사실성보단 극적재미를 더 추구한듯..
니카이도도....참 안쓰러운 캐릭터지...
바쿠만이 원래보다 20~30년 빨리 나왔으면 명작이었을듯
그정도면...
지금보면 주인공은 노력형 주인공이 아닌 중학교 시절부터 프로에 통할 정도의 재능에 환경까지 구비 된 금수저였음 ㅋㅋㅋ 당장 그 니즈마 에이지도 촌에서 단편 계속 그려서 꾸준히 수상 한 덕분에 점프에서 재능 인정받고 도쿄에 맨션 빌려준 건데 주인공은 이걸 시작부터 해결 한 거니.
ㅇㅇ 곰곰히 생각할수록 계속 뭔가 이상한게 밟히는 작품임...단순 틀딱마인드가 문제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