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같은 에피는 제목 통일해놔서 알아보기 쉽고 그냥 스탠드 이름 하나 떡하니 박아 넣는 것도 좋고 이따금씩 중요 에피에선 숫자 9~10 이상 넘어가는 게 좋고 중간중간 '당장이라도 무너져내릴 것만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제목 나오는 게 참을 수 없음 그 와중에 연재본 제목은 무지성으로 느낌표 난사해대서 웃김
죠죠 에피는 파악하기 쉬워서 좋더라
딱딱 나뉘지
나무위키 저거 연재본 시절 제목까지 다 조사해서 써 놓은 게 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