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등신같은 오타쿠들이 허구의 부녀자들과 몇년째 전쟁치르더니 어느새 작품 보는 시각이 그짝이랑 똑같아졌다는거임 오히려 두창요소 발굴은 얘네가 더 잘하게된 지경 서사에 계집이 비중 적으면 두창이라는 이치라니
원래 싫어한다는 것 또한 관심
얼굴을 마주보기만 해도 사랑으로 치환하다니 갱장해
위기감지능력이 발달한거라 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