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브이,변호인,강철비로 유명한  스작겸,영화감독인 제피가루)

이런 ai나 좀비류 감성드라마보면 저런건 언제나 먹히는건가 싶은 감상이듬

우린 살아있지만 죽은거나 다름없어.그들은 우리와 대화를 할수있고 감정을 느끼는 살아있는 인간이에요!식의 대사 무조건 나올꺼같은 그런 분위기

근데 그거랑 별개로 좀비는 항상 설정이 궁금하단말이지 뛰는 좀비는 어떤 설정으로 뛰는건지 인지능력이 있으니 계단을 오르내릴수있는건가  문이 장애물이라는걸 인지하고 긁는건가? 소리가 나서 반응한다는건 감각이 살아있단건가?

근데 뭐 대부분은 이런거 설정에는 관심없어서 그런지 두루뭉실해서 흥미가 사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