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브이,변호인,강철비로 유명한 스작겸,영화감독인 제피가루)
이런 ai나 좀비류 감성드라마보면 저런건 언제나 먹히는건가 싶은 감상이듬
우린 살아있지만 죽은거나 다름없어.그들은 우리와 대화를 할수있고 감정을 느끼는 살아있는 인간이에요!식의 대사 무조건 나올꺼같은 그런 분위기
근데 그거랑 별개로 좀비는 항상 설정이 궁금하단말이지 뛰는 좀비는 어떤 설정으로 뛰는건지 인지능력이 있으니 계단을 오르내릴수있는건가 문이 장애물이라는걸 인지하고 긁는건가? 소리가 나서 반응한다는건 감각이 살아있단건가?
근데 뭐 대부분은 이런거 설정에는 관심없어서 그런지 두루뭉실해서 흥미가 사라지는
좀비 완전 신인류 아니야? 개사기아니야?
솔직히 의식있는 좀비는 진짜 신인류아닐까....
나는 전설이다가 딱 그런 내용 아닌가
원작,감독판이 그내용이던가? 웹툰도 그런 웹툰 있긴함
영화판은 안봤는데 소설은 ㅇㅇ 제목부터가 암시하는 내용
영화판 하나는 주인공이 좀비 우두머리와 자폭하고 백신을 퍼뜨리는거 감독판?은 이제 좀비들에게 실험체 나비문신녀 돌려주고 다른 구인류?찾으러가는거
원작은 아마 구인류나 백신 같은거 없이 그 좀비들이 어느정도 지성이 생겨 무리가 되었고 그 무리들 사이에선 주인공은 인간들에게 뱀파이어나 좀비 같은 전설이 되어버렸고 아마 그 좀비 무리에서 잡혀서 마지막 자비로 준 약 먹고 죽는 엔딩이었을껄 아마
철학적 좀비는 어떰
데드미트 어땠음?
도서관에서 빌려볼려다 너무 감성드라마같아서 안봄 내가 그런거 안좋아해서
비슷한 설정으로 우리들은 모두 *어있다도 있는데 한번 읽어보셈 약간 던전밥 감성
이거 갤에서인지 조금은 보긴햇는데 좀더 나온뒤 볼려고 감질날꺼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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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함 봐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