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이나 보르노도 라이트한건 거부감 없어서 그냥 잘 보는 편인데 마사 이 평가는 전혀 납득이 안간다

가라오케 가자 인기 많길래 보르노 트위터 감성향 만화인줄 알고 긁어서 봤는데 그냥 BL이던데

내가 bl 못봐서 으악 하고 뿔나서 이러는게 아니라
이 만화는 그냥 bl 이라는 장르를 인지하고 인물들의 bl 장르적 문법에 의한 감정선을 따라가지 않으면 재미를 느낄 곳이 없는 만화란거임

그 장르 내에서 괜찮게 잘 만든거랑 별개로 마사의 저 평가는 너무 오해의 소지가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