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온라인 세계로 말미암아 타인의 내면을 엿볼 수 있게 됨으로써 드러난 놀라운 사실 중 한 가지는 한 번도 여자친구를 사귄 적이 없으며 타인의 행복에 지나친 시기심을 느끼지만 스스로를 샌님에 착한 남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증오로 가득하고 인종차별적이며 여성혐오적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