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한국풍이라고 요상한 조선시대물건이랑 SF를 쓰까묵는 그런것 현대한국이 그런게 없는걸론 손에꼽는 무근본 무국적풍 국가인데 그걸 다루는데 "한국적 요소"를 넣으라고 쪼아대니 후..
난 멧돌펑크나 조선판타지 좋아하는데
다된밥에 김치국물 붓는거랑 김치볶음밥은 다르죠
평창 올림픽 유교드래곤 같은게 병신같은 예시고.. 안동탈은 진짜 너무 좋아해서 예전에 안동탈마을 구석탱이 가서 사오기도 함 조선 벤데타 그자체
사실 요즘은 드라마 수출 많이되서 이 근본없음 자체가 아이덴티티가 된거같음
작품은 뭐임?
100억 제작비의 원더풀데이즈
이승열 노래밖에 안 남은...
지금이야 근본없지만 꾸준히 계속하면 뭐가 나오긴 할거임
그나마 남은 전통행사 차례도 명절때마다 내 대에서 없애니 마니 소리 나오는데..
솔직히 한국적인요소 넣을만한게 뭐 없긴함 일본풍 중국풍은 딱봐도 알아보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