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기록이 생겨나기 전까진
대단한 창의성과 작가정신이 있어서 표절을 안한게 아니라
면상에 철판깔고 옛날책 혹은 외국책 그대로 표절해서 제목만 바꿔서 낸게 반
세계의 동화들이 그렇듯 보편적으로 좋다고 여기는 전개가 한정돼있기에 어쩌다보니 똑같아진게 반...
개연성 비판은 보통 중고딩되면 만화 내용물이나 평가하고앉을 사람이 주변에 없는데 인터넷 세상은 수백명이 이 작품이 똥이어야 할 이유를 분석하고 검증해낸 집단지성인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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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표절을 안해서 논란이 없던게 아니고 그냥 원래 다 똑같은것만 내는게 문학이란 장르 단지 지금은 그걸 소비자따리도 누구나 알아채므로 원래 하던걸 못하니까 새로운걸 못내고 리멬이 주가 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