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런 대사가 나올때
큰 담론을 얘기한 후 이거 못할것같은데..어케함?
하면 나오는흐름인데
ex
"나 음악가로 뜨고싶은데 인맥도 있어야하고 레코딩할 돈도 있어야하고 복잡한게 한두개가아님"
"네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라"
문제는 딱히 저런다고해서 문제가 사라지는것도 아님
오히려 뭉뚱그리고 축약시킬뿐임
저 예에서 네가 지금 할 수 있는 일 -> 무지성 음악만들기 정도일텐데
그렇다고해서 인맥이 생기는것도아니고 돈이생기는것도 아닌것처럼
보통 저런 대사가 나올때
큰 담론을 얘기한 후 이거 못할것같은데..어케함?
하면 나오는흐름인데
ex
"나 음악가로 뜨고싶은데 인맥도 있어야하고 레코딩할 돈도 있어야하고 복잡한게 한두개가아님"
"네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라"
문제는 딱히 저런다고해서 문제가 사라지는것도 아님
오히려 뭉뚱그리고 축약시킬뿐임
저 예에서 네가 지금 할 수 있는 일 -> 무지성 음악만들기 정도일텐데
그렇다고해서 인맥이 생기는것도아니고 돈이생기는것도 아닌것처럼
할수있는일을 하면 온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
어차피 남의 일이니까 진지하게 조언해줄 생각이나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없고 그렇다고 무시하자니 앞으로 얼굴 안볼것같지도 않고 그럴때 쓰기 좋은 말이라고 생각해요
보통 해라~같은 명령조가 아니라 할 뿐~이라면서 각오를 다지는 용도로 많이 쓰지않나?
대충 부드러움+반쯤엄근진 표정으로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밖에.. 이런 패턴도많음
그럼 때려치는거 말고 할 수 잇는게 없잖아
우선순위를 정해서 일을 해야지
그것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거에 포함되는거 아닐까요...
그게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라는거잖아
ㄴㄴ 전혀다름 지금할수있는 일을 하라는건 그냥 시야를 좁히는거고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그럼 왜 물어보는 거냐 이미 해결책도 답도 사고방식도 알고 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