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허영만의 진심이 느껴지는 스테레오 타입 2개가 있는데


젊은데 일 안 하고 노는 새끼


얘보다는 나이 많아서 결혼은 했는데 띨띨한 새끼(아마 자기 자식 투영한 거 아닌가 생각 중)


후자가 밑에서 말한 김치 없는데 김치 먹고 싶으시죠? 하고 긁는 새끼고


전자는 진짜 걍 샌드백임 ㅋㅋ


아 아니다 허영만의 진심이 느껴지는 타입 하나 더 있음


힘 없고 초라한 중년 남자


이건 반대로 진짜 존나 애정이 느껴짐 아빠 힘내세요 아들이 못난 애비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게 자식이겠습니꺼 뭐 이지랄 등등


에라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