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문무를 겸비한 인상이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딱히 머리 쓰는 장면은 없었는데 왜 그렇게 인식한걸까


걍 그리스 장군 태반이 트롤인데 묵묵하게 자기 할일 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