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최고다! 는 아니지만 그래 나름 이런 결말을 내었구나는 생각
여러모로 재밌게 봄

한심한 등장인물들 줘패면서 진행하는데 이정도로 팰 정도인가;; 싶을정도 가차없이 비판하지만 그러한 삶 속에도 자기들만의 행복이 있다는 작가의 생각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