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최고다! 는 아니지만 그래 나름 이런 결말을 내었구나는 생각여러모로 재밌게 봄한심한 등장인물들 줘패면서 진행하는데 이정도로 팰 정도인가;; 싶을정도 가차없이 비판하지만 그러한 삶 속에도 자기들만의 행복이 있다는 작가의 생각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함
결말 그냥 작가가 애딸린 이혼녀 시절에 연하남 물어서 결혼했던거 자랑하는거라고 생각하고 보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