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그건 아닌데? 라고 면전에서 말하면 무라하치다
뭣
개성특이점은 떡밥인가 아닌가
아닌듯
근데 세계관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서 계속 신경쓰임...
의문이 생길 모든 건덕지를 떡밥이라 여기며 직접적인 설명이 필요한 척 꺼드럭대는 풍조... 저는 싫어합니다
그냥 농담조 대사나 비유같은걸 떡밥이라고 하는거 보이면 좀 묘한기분듬 어디서 본건지는 기억안나지만...
나도 사례 들어보라고 하면 생각은 안남 ㅋㅋ
호에로펜에서 작가는 그런거 생각 안해뒀는데 독자들이 알아서 떡밥 상상하고 추측한다고 하는 장면이 생각나네
역시 독자는 우수해...
그 여주건담에서 여주 첫사랑 살아남았다는 떡밥 있다고 살아돌아올거라고 하던 애들 생각나네 그냥 죽은채로 끝나니까 이럴거면 떡밥 왜 뿌렸냐고 화내던데
그렇게 독자들이 지랄하는거 다 받아준 만화가 원피스아닌지
헤에
그건 아닌듯
왜죠
근데 노바라는 살리려고 했다가 실제로 죽이고 안돌아오게 할까 간보다가 다시 살린거 같던데
그렇다고 그건 아닌데? 라고 면전에서 말하면 무라하치다
뭣
개성특이점은 떡밥인가 아닌가
아닌듯
근데 세계관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서 계속 신경쓰임...
의문이 생길 모든 건덕지를 떡밥이라 여기며 직접적인 설명이 필요한 척 꺼드럭대는 풍조... 저는 싫어합니다
그냥 농담조 대사나 비유같은걸 떡밥이라고 하는거 보이면 좀 묘한기분듬 어디서 본건지는 기억안나지만...
나도 사례 들어보라고 하면 생각은 안남 ㅋㅋ
호에로펜에서 작가는 그런거 생각 안해뒀는데 독자들이 알아서 떡밥 상상하고 추측한다고 하는 장면이 생각나네
역시 독자는 우수해...
그 여주건담에서 여주 첫사랑 살아남았다는 떡밥 있다고 살아돌아올거라고 하던 애들 생각나네 그냥 죽은채로 끝나니까 이럴거면 떡밥 왜 뿌렸냐고 화내던데
그렇게 독자들이 지랄하는거 다 받아준 만화가 원피스아닌지
헤에
그건 아닌듯
왜죠
근데 노바라는 살리려고 했다가 실제로 죽이고 안돌아오게 할까 간보다가 다시 살린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