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보다보면 좀 많이 오락가락함


어떨 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찬이를 이기고 싶고


어떨 때는 걍 정정당당하게 이기고 싶어서 애가 왔다갔다함...


그냥 성찬이가 니가 최고다 오봉주! 난 사실 운암정에 있을 때부터 니가 두려웠다! 이 한 마디 해주면


그날부터 걍 꿀밤잘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