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비슷한 세계관이랑 설정 공유하면서 자기 캐릭터를 원하는 스타팅지점으로 박아서 이야기 진행하는게 마치 TRPG 룰북이 상업용으로 돌아다니는것같달까 무협이라하기엔 해외무협을 몰라서 국내무협이라 함
그런거 다 좆까고 무협이지만 독자 세계관 만드는 작가도 있지만 솔직히 인기가 저조한
이세계물마냥 설정 모르는사람이 없으니 진입장벽 낮은게 장점인듯한
짱깨에 대한 환상과 동경이 미쳐 날뛰던 8,90년 대 정립된 장르...
서양판타지가 톨킨세계관인거랑 비슷하다 보면 됨
ㄹㅇ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