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세대의 위타천들 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됐음



짱쎈 주인공이 수련받고 속세에 나와서 마물/마족 같은 것들을 잡아패는 장르 <- 라고 기억함

압도적인 먼치킨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은데 애매하네요


주인공이랑 따라다니는 보조자 해서 2인팟이었던 것 같고


여러 지역을 떠돌아다니는 이야기였고, 뭔가 모모타로 모티브였던것 같은..?



기억나는 장면은 

뭔가 성곽이 둥글게 쳐진 형태의 마을이 있는데, 거기서 적이랑 싸우다가 일직선으로 날리는 공격에 성벽이랑 쭉 다 파괴된 장면이 임팩트 있었던 것 같습...니다



되게 클리셰적인 설정과 장면만 단편적으로 적었을 뿐이라... 찾기 어려울 것 같네요

그냥 저런 장르의 유명한 작품이라도 하나 읊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