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취향 때문에 보기 힘들어
페도 + 퍼리 + 보추라니 ㅅㅂ...
작가 취향도 상관 없는데 작가 취향 너무 강조해서 연재 템포 이상해지는게 가독성 떨어져서 읽기 힘듬 스토리 전개 팍팍 빼는 초반 재밌었는데 후반 갈구록 보추능욕에 몇화씩 소비하고 이러니까
미지 동경 모험 하나는 기깔나게 표현해놔서 하차는 절대 못하겠는데 음습한 묘사도 점점 하드해져서 힘들다... 제 발로 심연에 들어가는 느낌
작가 취향도 상관 없는데 작가 취향 너무 강조해서 연재 템포 이상해지는게 가독성 떨어져서 읽기 힘듬 스토리 전개 팍팍 빼는 초반 재밌었는데 후반 갈구록 보추능욕에 몇화씩 소비하고 이러니까
미지 동경 모험 하나는 기깔나게 표현해놔서 하차는 절대 못하겠는데 음습한 묘사도 점점 하드해져서 힘들다... 제 발로 심연에 들어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