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존재는 했어도 느리고 대중화되지 않아서 인터넷 소통이 지금처럼 활발하지 않았던 시절
컴퓨터를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 오타쿠 취급 받던 시대에
오타쿠들 아키바에 실제로 모여서 만화 감상 나누고 정보 교환하고 이랬던 묘사 들어있는 만화 보면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신기함

오타쿠문화는 당연히 온라인이 주 활동지인 시대에 태어나서 그런가 저런 묘사가 이세계물 같고 재밌음

오랜만에 현시연 정주행해보니 어질어질한거 많네ㅋㅋㅋ 코미케 줄서다 구급차에 실려 나가는 장면 같은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