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순정만화에도 은근 많이 쓰인 요소긴 한단 말이죠

보통 정의로운 남성 캐릭터를 어필하기 위해 자주 쓰이는 패턴이긴 한데

보빔에서 저런 장면 쓰면 그쪽 느낌이 날 수 밖에 없음

기본적으로 한 쪽 성별만을 포커스로 두기 때문에 유난히 그래 보일터이고…

보빔이 기존의 순정만화에서 영향을 받아 그런지 저런류의 장면이 많긴 해서 단순히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려고 그린걸지도 모름…

물론 그린 작가의 특정 사상이 무조건 맞다 아니다나 보빔장르가 그런 쪽에 맞닿아있는 부분이 전혀 없다고는 말하긴 힘들지만

월첩분들은 보빔=혐오라고는 생각해주시지만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냥 저흰 뷰지가 두개인게 좋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