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과금


이미 세이쿄마작에서 이겨서 이자와랑 팀먹고 거물된 놈이 또 300억 걸고 도박하는거 자체가 위화감 오지긴 했는데


저 마지막 장면 자체는 좀 멋있고 여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