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과금
이미 세이쿄마작에서 이겨서 이자와랑 팀먹고 거물된 놈이 또 300억 걸고 도박하는거 자체가 위화감 오지긴 했는데
저 마지막 장면 자체는 좀 멋있고 여운있었음
파괴신마그이야기인줄 알앗건만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이 책상에 앉아서 아직 괜찮다 다시 일어날 수 있다 같은 말 중얼거리는 장면일줄
솔직히 마지막에 문단속을 잘하셔야죠 선생님....!하면서 짭카이지 나오면서 수미상관 엔딩 나올줄 알았음
아 출하였어? 어쩐지
정확히는 잡지사가 잡지풍을 바꿔서 그렇다는데
파괴신마그이야기인줄 알앗건만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이 책상에 앉아서 아직 괜찮다 다시 일어날 수 있다 같은 말 중얼거리는 장면일줄
솔직히 마지막에 문단속을 잘하셔야죠 선생님....!하면서 짭카이지 나오면서 수미상관 엔딩 나올줄 알았음
아 출하였어? 어쩐지
정확히는 잡지사가 잡지풍을 바꿔서 그렇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