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거리감을 잘 두는 사람은 괴물이라고 하고, 거리감을 둘줄 모르면 자신을 위해서라면 강력한 폭력을 쓰는 사람을 그냥 믿고 따름
히어로물에서 되도않는 주인공의 고뇌와 고독 요소를 자꾸 처집어 넣으려는데 제일 병신같이 집어넣는 방식이라 생각함
이게 돈옵저 초반부마냥 '저런 새끼가 나중에 맘바꿔먹고 통수치면 우린 다 뒤지겠지?'를 잘 보여주면 상관없는데 당장 자기 구해준 사람한테 그게 먼저 드는 생각일리가 없잖슴
사람죽이면서 즐거워하는게 더 괴물아니냐
주인공도 덩달아 아아... 소까 난 괴물인가... 하는데 솔찌 아 시발 구해줘도 지랄이네 반응이 나와야지
오히려 통쾌해하는게 맞는건데
왜냐하면 거리감을 잘 두는 사람은 괴물이라고 하고, 거리감을 둘줄 모르면 자신을 위해서라면 강력한 폭력을 쓰는 사람을 그냥 믿고 따름
히어로물에서 되도않는 주인공의 고뇌와 고독 요소를 자꾸 처집어 넣으려는데 제일 병신같이 집어넣는 방식이라 생각함
이게 돈옵저 초반부마냥 '저런 새끼가 나중에 맘바꿔먹고 통수치면 우린 다 뒤지겠지?'를 잘 보여주면 상관없는데 당장 자기 구해준 사람한테 그게 먼저 드는 생각일리가 없잖슴
사람죽이면서 즐거워하는게 더 괴물아니냐
주인공도 덩달아 아아... 소까 난 괴물인가... 하는데 솔찌 아 시발 구해줘도 지랄이네 반응이 나와야지
오히려 통쾌해하는게 맞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