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배경 다룬 다른 영화나 만화같은거 비교해보면 주인공아버지가 너무 만능캐라 그런가... 절대로 가볍진 않은데 막 엄청나게 무겁지는 또 않은 그런 느낌? 오히려 중간에 슈피겔만 단편으로 나왓던 감옥만화가 더 무거운 느낌인거 같은데
주변에 사람들 픽픽 죽어나가는데 가벼울 수가 있나
쥐의 메인주제는 아우슈비츠 생활 자체가 아니라 아우슈비츠를 겪고 난 뒤의 아버지의 인생사라서 가볍게 느껴지는듯
이거같음
일리가 잇어
도대체 무슨 인생을 살고계시길래 그런 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