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그작 바뀌기 전. 왕도적인 모험 판타지 시작
6~14: 주니어 발록 편. 중간에 에아 죽고 슈미 등장...14권 마지막에 수학도둑으로 분기하는 지점이 생김.
15~18?19?: 루디브리엄 편. 지나가는 에피소드지만 그 뒤로 존나 나오는 몽짜와 뚱스턴의 데뷔 에피소드
19?20?~25: 자쿰 편. 도도가 아만타디움 쓰기 시작하고 델리키가 흑화하기 시작.
26~29: 아쿠아리움 편. 카이린과 파풀라투스 등장, 아루루 안대 벗고 주먹질 시작.
30~36: 가짜 세계수 편. 개인적으로 중간에 나오는 데비존 편이 코메 최고 에피소드라 생각.
37~40?41?: 리프레 편. 혼테일의 인기에 힘입어 뇌절 시작
41?42?~48: 시간의 신전 편. 뇌절이 심화되지만 아직 본격적인 뇌절은 오지도 않음
49~54: 외전 연재용 의미없는 에피소드...데몬슬레이어 메르세데스 팬텀 이런 신캐들 긴급 투입했다가 루미너스가 갑자기 차원문 열어서 싹다 외전으로 퇴장시킴
55~78: 본격 코메 삼국지. 쓰레기라 딱히 생각나는 것도 없음.
79~100: 삼국지 이후 하드리셋 했지만 내용물이 텅 비어서 기억도 안 남
뚱스턴 디자인이 참 취향이었던...
혼테일즈음까지 본 것 같군
오리지날 기계인간 캐릭터가 등장햇엇던거 같은데 음
바이칸이었나 부스터 달린 늘어나는 커터칼 이거 좀 간지났음
뚱스턴 좋지
ㄹㅇ
55언저리까지 봤었는데 투트랙이니 뭐니 하면서 갑자기 세계관 나누던거 어이가 없던
붉은손인가 에피소드에서 사이보그 반갈죽 났던게 어렷을때 ㅈㄴ 충격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