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군이 바로 옆에 있는데 인간끼리 봉인하자 죽이자 서로 처싸우지를 않나
그게 흐지부지되더니 대충 주인공 튀어나와서 이상한 신 기술로 무한을 한방에 날려버리질 않나
이야기를 2년 후로 날려서 후일담을 대충 뭉뚱그리지 않나
그뒤 갑자기 프리퀼이랍시고 수냐편을 시작하질 않나
너무 뜬금없어서 읽다가 페이지를 겁나 뒤적거렸던 기억이 있네요
그게 흐지부지되더니 대충 주인공 튀어나와서 이상한 신 기술로 무한을 한방에 날려버리질 않나
이야기를 2년 후로 날려서 후일담을 대충 뭉뚱그리지 않나
그뒤 갑자기 프리퀼이랍시고 수냐편을 시작하질 않나
너무 뜬금없어서 읽다가 페이지를 겁나 뒤적거렸던 기억이 있네요
17권부터 이미 적들은 수학 개념에 불과하다고 못 박고 시작해서 우르와의 마지막 대결은 우르가 그냥 찡찡댄 거에 가깝다 보고...그래도 초딩 보라고 그리는 만화인데 거기에 근현대 수학 얘기를 할 순 없으니 그냥 날려버리는 엔딩은 이해 가는
무한이니 좌표니 그런거 나오던 시점에서 좀 너무 나간 느낌
후반부에 뭔가 자꾸 페이지가 빠진듯한 느낌은 받앗던듯
소드마스터 야마토급
2부는 연중당해서 그사단 난거같고 1부 마지막은 무한 한번에 날린거말고는 크게 이상한건 없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