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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치: 여기가 죠타로씨가 부탁한 야채를 파는 장소...


(문을 열고 들어가자 벽에 기묘한 자세로 붙어있는 야채가게 주인)


야채가게 주인: 손님인가? 잠시만 기다려줘, 염소란 녀석은 벽에 있는 『소금을 먹기』 위해 절벽에 매달려 돌 벽을 핥잖아? 그걸 알고싶은거야...

정말로 돌벽을 핥으면 소금을 얻을 수 있는지...


코이치:(뭐...뭐야 이 남자! 정말로 벽을...핥고있어?!)


야채가게 주인: 코우이치군이지? 죠타로씨가 보냈군, 자네는 소금을 핥기위해 절벽을 오를 『각오』가 되어있나?





분명 미친짓을 하다가 갑자기 무게 잡고 진지한 이야기를 시작하는게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