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치: 여기가 죠타로씨가 부탁한 야채를 파는 장소...
(문을 열고 들어가자 벽에 기묘한 자세로 붙어있는 야채가게 주인)
야채가게 주인: 손님인가? 잠시만 기다려줘, 염소란 녀석은 벽에 있는 『소금을 먹기』 위해 절벽에 매달려 돌 벽을 핥잖아? 그걸 알고싶은거야...
정말로 돌벽을 핥으면 소금을 얻을 수 있는지...
코이치:(뭐...뭐야 이 남자! 정말로 벽을...핥고있어?!)
야채가게 주인: 코우이치군이지? 죠타로씨가 보냈군, 자네는 소금을 핥기위해 절벽을 오를 『각오』가 되어있나?
분명 미친짓을 하다가 갑자기 무게 잡고 진지한 이야기를 시작하는게 매력
그리고 한 쪽 구석에 보면 개나 고양이 같은 게 기괴하게 죽어있음
아예 시체는 아니고 몸이 기괴하게 비틀려서 바들거리고 있음
기둥 속 사내 광인 묘사는 그냥 감정기복으로 표현하던데 ㅋㅋ
선임으로 만나면 좆되게 생김
내용처럼 벽에 메달리거나 벽을 핥곤 하지만 스탠드 능력과는 일절 관계없는게 포인트
저녀석은 아직 추정무죄지만 가까이온다면 쏴죽이겠어
보는 놈은 타인의 기행에 기겁하지만 다른 화를 보면 그놈도 기인인게 포인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