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진짜 개좆구린데 당시에는 저 주인공 3인팟 갑옷 디자인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었음(무기 디자인은 꽤 ㄱㅊ긴 한듯)
주인공이 무기 얻기 전까지 울트라캡숑짱발차기 이지랄 하던게 기억남 근데 정작 쟤 법사테크 찍지 않냐
아마 주인공이 일행이랑 헤어지고 지 혼자 마법학교 들어가서 수련받던거까지는 기억나는거 같은데
참고로 저 만화책은 이후 나의 영어 능력 향상에 전혀 의미가 없었고 고3때까지 나는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를 제외한 영어 문법을 하나도 몰랐음 대체 나 어떻게 수능에서 영어 2등급 찍었지
뭐야 그정도면 다 안거잖아
그 마치 우주의 암흑물질마냥 뭐로 구성되어있는지도 모르고 진짜 존재한다는 사실만 인지하는 그런 느낌이였달까
애당초 영문법 마법이라 전원 법사임
아 시발 영문 법사 원정대야? 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거
20권인가 그림체 바껴서 나오는데 그전이 훨씬 재밌었음
템하나씩 생기는 뽕에 완결까지 사버림
아 그래 내가 이걸 왜 좋아했나 싶었는데 보스템 수집하는게 개재밌었음
이거 재밌었음
이거 나름 재밌었는데 ㅋㅋㅋ
막장 결말인데 화가 안 나는 새끼... 재미 하나는 확실한 새끼...
최종전 전개가 ㄹㅇ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