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은 소속사가 악플러에게 소액 민사 배상 소송하고


아카네가 업무상 과실치상으로 유키에게 전치 2주 이하의 상처를 입힌건


소속사에서 소액 민사 배상하고 경찰서에 아카네 훈방하면 끝나는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