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느라 가족과 소원해진 화이트칼라 주인공(아내랑은 별거) 딸의 무슨 재롱잔치던 하는거 보러 간다고 약속을 한다 뭣이?? 화산/지진/토네이도..etc가 내 딸이 있는곳에 터졌다고?? 기다려라 아빠가 간다 가족의 소중함과 위대한 부성애를 보여주며 다시 재결합한 가족
주인공(아내랑은 별거) 쉽ㅋㅋ
그것도 없었으면 와 살았다! 와 죽었다! 중 1택이었을것
아빠가 멋지게 희생하는 루트도 있음
김치감성은 아빠가 사는게 드문듯
월드워z 영화판은 얼탱이 없었음 ㅋㅋ
근데 이거 다시보니까 고질라에서도 저거 그대로였음 ㅋㅋ
가장 미국적인 풀롯인듯 이상은 화목한 어메리칸 패밀리인데 현실은 별거가정 지진이라도 안나면 결합안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