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시작할때 중학생들이 그냥 주고받는 일상대화들에서 자연스럽게 주인공으로 이어지던 연출과 비슷하게 비어있는 자리의 책상과 열린 창문으로 이어주는게 주인공들은 사실 초능력으로 낭만비행을 한게 아니라 같이 창문을 통해 떨어졌다는걸 암시하는게 아니었을까창문은 추락을 빈자리는 이제 주인공들은 이세상에 없다는걸 암시했던거임
아니 왜케 일그러진 눈으로 보는거임;
다른 작가꺼면 감동적이라 눈물 흘렸을텐데 아베 토모미꺼라 다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