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외치고 싶어해』는 원래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작품이고 이후에 코미컬라이즈된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의 각본가는 오카다 마리
아노하나와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코코사케)는 둘 다 치치부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각본가의 고향이 바로 이곳이기 때문
만화의 작화담당은 아쿠이 마코토. 아실 분은 아실 푸른 오케스트라의 작가(이쪽이 나중이지만)
사진을 찍을 당시엔 아직 코믹스를 보지 않은 시기라 영화의 구도를 토대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엉망진창인 사진크기나 순서는 양해를....
1) 어린 나루세의 통학로
2) 나루세가 울던 산 속 계단
3) 신사
4) 요코제 역
5) 로손 편의점
6) 신사 내부
7) 니토와 사카가미 귀갓길
8) 조나단
9) 나루세와 타사키의 귀갓길
10) 코믹스에는 없지만 사카가미 집으로 가는 길
11) 성지순례 지도
37도의 땡볕 아래에서 치치부시를 하루종일 돌아다님
탈수증세와 배터리 방전으로 사망할 뻔함
치치부시에 흩어져 있는 7개의 점포를 찾아...
스탬프를 찍습니다
클리어 보상은 클리어파일..
파일 주시던 잡화접 할매가 조선에서 왔다고 말하니 수고했다고 아이스커피도 공짜로 주시고 파일도 2장을 주시며 히미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12) 이건 원래의 치치부시 방문 목적이었던 코코사케 오프라인 이벤트 행사 관련
영화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뮤지컬 마지막에 두 노래를 크로스오버한 뮤지컬곡을 부릅니다
미나세 이노리 등 성우들과 수천명의 관람객이 모두 모여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물론 저도 불렀습니다
작중 뮤지컬 포스터
영화나 코믹스 정발 번역은 『청춘의 정강이』
한국에서도 개봉했고 특전으로 포스터를 나눠줬습니다
노래가 굉장히 좋은 영화이니 한 번쯤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나루세 보고 가십쇼
오타쿠 스게
태풍부는데 갔다온건가 했는데 3년전이구나
ㅆㅅㅌㅊ
주인공쉑 나루세로 갔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