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적어도 마키마 포스 반은 따라가야 한다는 거임
자신이 정확히 어떤 생각을 하고 무슨 사상을 가진 인물인지 교토 사람처럼 교묘하게 숨기고 있어야 함
그래야 작품을 볼 때 주인공에 계속 집중하게 됨
그래서 에렌이 성공한 주인공 캐릭터고
그냥 착한 놈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아니, 나는 삶과 죽음의 교환에 대해 말하고 있어." 하고 뜬금없는 떡밥을 내놓으면 만화에 집중하게 되지
악당은 그보다 조금만 더 매력적이면 됨.
주인공이 적어도 마키마 포스 반은 따라가야 한다는 거임
자신이 정확히 어떤 생각을 하고 무슨 사상을 가진 인물인지 교토 사람처럼 교묘하게 숨기고 있어야 함
그래야 작품을 볼 때 주인공에 계속 집중하게 됨
그래서 에렌이 성공한 주인공 캐릭터고
그냥 착한 놈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아니, 나는 삶과 죽음의 교환에 대해 말하고 있어." 하고 뜬금없는 떡밥을 내놓으면 만화에 집중하게 되지
악당은 그보다 조금만 더 매력적이면 됨.
주인공이 굳이 미스터리해야하나?
너무 캐릭이 단순하면 장기연재 시에 서사를 이끌어가야 할 구심점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서 조연만 띄우게 됨 주술처럼
단순한데도 매력적인 애들 많잖아 그건 그냥 이타도리문제 아닌지
당장 원나블만 봐도, 나루토는 구미 모드가 그 역할이었고, 루피는 특유의 속내를 알 수 없는 무언가 있고, 단순한 이치고는 매력 없어서 아이젠만 빨잖아
루피가 속내를 알 수 없던가 - dc App
굳이 손오공, 일보, 죠스케 같은 애들만 봐도 미스터리 하지않아도될듯
구미모드가 미스터리로 치면 이치고가 제일 미스터리한거 아니냐?
루피는 속내 알 수 없는 거 맞지 그리고 이타도리도 성격 자체는 미스테리하지 않았는데 은근 떡밥들이랑 얽혀있어서 미스테리한 부분이 있었음 완결 직전인 지금와선 별거 없지만
근데 루피까지 끼면 미스테리의 범주가 너무 넉넉한거 같다
와쿠와쿠스루제...
에렌이 어딜봐서 성공한 주인공 캐릭터임
성공하지 않았냐? 모든걸 다 희생해도 자유가 좋다는게 잘 느껴져서 좋았는데 - dc App
내가 그렇다는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