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있는 유명 아이돌이지만 세간의 평가와 인기를 얻는것에 매몰되서 자기가 진정으로 아이돌을 지망했던
이유를 망각하고 있었던 키사라는
아이돌이라는 존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자기가 왜 아이돌을 하는지 동기가 확실했던 마호로와 비교하면
KOI에 나왔던 히로인들중 가장 마호로에 대척점에 서있던 캐릭터였음
전반적으로 서브 에피들중 가장 완성도 있었던 키사라 에피를 살펴보면 그런 대비되는 캐릭터성을 이용해서 꽤나
괜찮은 스토리를 뽑아낼 수 있었을 가능성을 엿볼수 있었지만
타미키 선생님이 갑작스럽게 적폐 히로인 좆나로 꺾어버리는덕분에 모든게 물거품
사실 세나는 초반에야 무슨 재수 아이돌이니 하는 컨셉잡고 갔지만 전반적으로 히로인 그룹중 가장 몰개성한 캐릭터성 가지고 있었고
무슨이유인지 메인 히로인이라는 컨셉잡고 갔으면서 메인 에피 하나 안내서 배경도 설정도 특이점도 뭣도없는 쓰레기 히로인으로 전락
덕분에 세나랑 러브라인 타는 순간 KOI는 뭐 거기서 인상적인 스토리 하나 뽑아낼것도 없는 2류 유사 러브코미디로 장르가 바뀌었고
하루토 등장까지 참고 있던 편집부는 세나루트 타자마자 칼같이 연중
ㅠㅠ
키사라로 했어도 결국은 출하
출하
ㄹㅇ 할거면 키사라를 좀 더 밀어야했음 - dc App
네 다음 흑화 아이돌
거근은 그냥 남주고 비중인 히로인들 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