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은 진지하게 스토리 진행시키는 부분보다, 개그편이 더 맘에 들었거든.

그래서 스토리편은 그냥 넘겼는데 개그편은 꽤 여러번 반복해서 봤어.


그래서 사무라이가 어쨌니 외계인이 어쨌니 쇼군 죽었느니 하는 내용보다,

투구벌레 잡고 쇼군이랑 캬바쿠라 가고 어쩌고 하는 내용들이 더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