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과 영미 인디음악을 즐겨듣고 독립영화를 즐겨보는스노브형 오타쿠2000년대 이글루스에 좀 있다가2010년대 쿨찐시대에 멸망한 후2020년대부터 다시 늘어나는 중일본에선 2000년대 1세대들이 최근 대학 문학과나 교양학과 교수 되고 있음
독립영화는 안땡기지만 예술영화는 아주가끔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 dc App
난 아니군
쉽지않군
독립영화보다 이해하기 쉬운 애니에서조차 감독이 하고 싶은 말이 뭔지 핀트도 못 잡으면서 이상한 쪽으로 확대해석이나 하는 놈들이 많았지
바부바부쟝은 모르겠우..
한국에도 교수하고 있는 사람 몇 명 있는데
난 또 해킹하고 그런 능력자 오타쿠 이야기인 줄
애니프사 해커/프로그래머는 이제 도처에 널려 있어서
한국에서는 주로 하꼬 웹진같은데서 남페미 평론하고 있더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