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세이야츠라 정주행 해보면 알겠지만
라무만 일방적으로 들이대는 관계는 아니거든
애시당초 착각물로 시작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거쳐 관계가 원숙해짐
나중엔 멘도마저도 그 둘의 관계를 인정할 정도로
대표적으로는 라무가 여권갱신을 위해 고향별 갔을때 아타루가 망가진 에피소드를 들 수 있겠다. 근데 이거 애니 오리지널이던가
라무만 일방적으로 들이대는 관계는 아니거든
애시당초 착각물로 시작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거쳐 관계가 원숙해짐
나중엔 멘도마저도 그 둘의 관계를 인정할 정도로
대표적으로는 라무가 여권갱신을 위해 고향별 갔을때 아타루가 망가진 에피소드를 들 수 있겠다. 근데 이거 애니 오리지널이던가
마법으로 구속한 노예 히로인은 무슨 예시가 있나요
라노벨에 많은 그런류 아녀? - dc App
ㅅ...세이버 아님?
내가 라노벨이나 페이트를 안봐서 잘 모르는건가
좆세계물에 많음
쟤 말하는 건 몇십화 가까이 주인공한테 관심도 없던 여캐를 노력으로 마음 돌리는 주인공임
그런 맨땅에 해딩유형은 없었을거 같은데
그래서 내가 쟤 말하는 게 이상하다 생각하는 거
애초에 지 싫다는데 들러붙는거 요즘이면 스토킹이잖아
잘생기면 뭐
근데 저 글에서는 주인공의 노력의 결실 => 히로인과의 사랑 이라는거고 아타루도 원래 이 공식대로 시노부와 이어지게 만들어진 캐릭터 였던건데 거기서 라무로 꺾은거라 좀 애매하긴 함
사실 라무 오기전에 이미 둘 사귀고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