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세계관인데 범죄자 형량이 심하면 100년형 이상이고 그럼


주인공이 흉악 범죄자라 형을 300년인가 받았음


근데 형기 마치기 전에 뒤지면 전생한 사람을 찾아서


태어나자마자 전생의 형을 이어서 선고함


그러면서 주인공은 새로 태어날때마다 형기를 채우는데


당연히 전생 기억은 없어서 반항하거나 태어날때부터 셀프가스라이팅으로


순응하는 등등 형을 이어감


그러다 자기랑 똑같은 상태의 여주?를 만나는 만화였는데


초반만 보다가 잊어버렸는데 요즘 자꾸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