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당첨돼서 보고 옴

좆카이 단점 전부 전보다 강화됨

몰입가능한 스토리는 애초에 기대도 안했지만 심각함

여전히 음악 존나 못 쓰고 인간 관계 묘사는 리코더핥개답게 ???임

보이미츠걸은 나쁘지 않은데 자꾸 좆본만화와 틴무비 특유의 "어른들은 아무것도 몰라!" 나와서 좆같았음

근데 어차피 좆카이팬들은 작화랑 장면연출만 보고 빨아주니까 나쁘지 않게 볼듯 퉷


설문지에서

1. 얼마나 기대했습니까?
2. 기대에 만족합니까?
3. 주변에 추천하시겠습니까?

물어보는데

옆자리 커플 2 3번 둘다 1 찍더라

그리고 영화 끝나고 지하철역 쪽 가는데 던파 잘하게 생긴 돼멸듀오가 "혹평도 많은데 난 괜찮다고 생각해" 이러면서 토론중이었음

일단 진짜 괜찮은 수작이면 평하고 추천할때 조건부가 안붙는데 시발 느그날씨는 개봉했을때부터

"신카이 마코토의 스타일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느그이름을 인상깊게 봤다면~"

이러면서 혀 길어질때부터 뻔했음

내돈주고 안봐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