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친적 코믹스 초반에는 작화는 많이 유감이었지만...작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장면들이 많았고


나친적 중반에 잠깐 과도기 오다가 14~18권 정도에 작화와 센스의 조화가 제일 잘 맞아떨어졌다 생각합니다...19권, 20권은 작화 부담 때문인지 연출이 허한 게 좀 늘었다고는 생각했지만





요즘 패배히로인 코믹스를 보면서 느끼는 건 단순히 단행본 작업 전이라 배경이 허한 문제 이전에 컷구성이나 연출에서 센스가 좀 떨어진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쉬운...원작 라노벨의 서술 방식에서 오는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