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반장 보면 어떤 과자가 맛있냐 같은 노가리 허벌나게 했고 커피에 맞는 과자 찾기도 사실상 똑같은 내용인데 마지막에 커피 마니아까진 아니었다는 반전에 그럼에도 커피를 사랑한다는건 똑같다는걸 알려주며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는게 좋음물론 다른 원패턴 만화에서는 필수인 요소지만 이번 커피 에피소드가 그런 점이 특히 느껴졌음
늘 달인같던 반장이 자존심을 내려놓고 털어놓는 모습이 인간답고 좋았음
네 공주고문은 최고의 만화겠죠
소신발언하자면 이젠 마왕 에피도 좀 슴슴해짐 아님 마오마오 묻어서 재미없어졌던가
만신유키오 기습찬양